박성웅, 아내 신은정 언급 "베드신 대본 보고 내동댕이 쳤다"

박성웅 아내 신은정 언급 재조명

2015-08-22     김효진 기자

배우 박성웅이 아내 신은정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박성웅은 지난 2010년 9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백야행' 때 손예진과 파격적인 베드신 촬영이 있었는데 아내가 대본을 보더니 내동댕이치더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 당일 아내 몰래 찍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촬영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그런데 아내가 촬영 당일 나를 빤히 보면서 '잘하고 와'라고 하길래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성웅은 오는 9월 3일 개봉하는 '오피스'에서 주연 종훈 역을 맡아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