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성 비리 근절을 위한 중간관리자 특별교육실시

2015-08-22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정인식)는 8월 21일 오전 원주경찰서 온누리관에서 각 과 계·계팀장 및 지구대장, 순찰팀장 등 중간관리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비리 근절을 위한 중간관리자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성 비리 관련 문제에 대해, 중간관리자에게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더 이상의 성비리 관련문제가 발생치 않게 하기 위하여 실시한 것이다.

이날 정인식 원주경찰서장은 성인지력 제고 및 잘못된 조직내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피해자 입장을 최우선으로 배려한 피해자 보호활동을 전개해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