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제시, 악플러에 일침 "댓글 욕 좀 그만해, 양키X이 뭐냐"

'쇼미더머니4' 제시 악플러 일침 눈길

2015-08-22     김효진 기자

래퍼 제시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제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 좀. please. 모두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자. 댓글 욕좀 그만해요. 양키X이 뭐냐. 지금 영어 과외 받는 거 다 알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제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악플러에게 돌직구를 날린 제시의 멘트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래퍼 블랙넛과 함께 무대에 오른 제시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