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 사주풀이 보니 "전도연과 같아, 공주처럼 모시는 남편 만나"

'이브의 사랑' 윤세아 사주풀이

2015-08-21     이윤아 기자

'이브의 사랑'에 출연 중인 배우 윤세아의 사주풀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세아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사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윤세아는 "점을 보러 갔는데 내 사주가 전도연과 같다고 하더라"라며 "하늘에서 별이 빛나는 사주라고 했는데, 그 덕분인지 '프라하의 연인'에서 전도연과 함께 연기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세아는 "역술인이 35세부터 좋은 일이 생기고, 공주처럼 모시는 남편을 만난다고 했는데 지금 잘 되고 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윤세아가 출연 중인 MBC 드라마 '이브이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다.

윤세아는 '이브의 사랑'에서 진송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