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범상치 않은 연애관 재조명 "연봉은 낮아도 되는데 게임 레벨 낮으면 안 돼"

서유리 독특한 연애관

2015-08-21     이윤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서유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 4월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독특한 연애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서유리는 게임에 빠져 사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시청자의 사연을 들은 뒤 "나도 게임을 사랑해 밤을 새우며 하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유리는 "나는 나보다 연봉이 낮아도 상관없는데, 게임 레벨이 낮으면 안 만난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