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민세, 과거 허세 발언 재조명 "벤츠냐 아우디냐 BMW냐 뭘 살지 고민"
길민세 과거 허세 발언
2015-08-21 이윤아 기자
전직 프로야구 선수 길민세가 '슈퍼스타K7'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길민제의 허세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길민세는 지난 2011년 자신의 SNS에 "전 참 행복한 남자에요. 야구하는 날도 53일밖에 안 남았구요"라며 "벤츠냐 아우디냐 BMW냐 뭘 살지 고민하고 있는 행복한 남잔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길민세는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의 참가자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이날 길민세는 넥센 히어로즈에서 방출된 이유에 대해 "부상도 겹쳤고 안 좋은 일이 많았다. 사고 치고 딴짓하고 그랬다"라며 "'길민세 멘탈'이라고 연관검색어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길민세는 "내가 과거에 한 일이 후회된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