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오세득 교수, ‘냉장고를 부탁해’ 고정 출연 확정

셰프들의 식재료 활용 및 다양한 창작 레시피 주목

2015-08-21     양승용 기자

호텔조리학과로 유명한 고려전문학교 오세득 교수가 ‘냉장고를 부탁해’ 고정 출연이 확정됐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셰프들의 식재료 활용 및 다양한 창작 레시피로 주목받고 있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의 실습 교육 방침을 상당히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오세득 교수가 재직 중인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는 실습 위주의 교육 과정을 단순히 정해져 있는 레시피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창작 레시피를 개발하는 실제 셰프에게 필요한 요소를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오세득과 같은 스타셰프 뿐만 아니라 조리명인인 구본길 부학장, 한식의 어머니인 윤인자 교수까지 학생들의 전통과 역사가 담긴 조리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운영 중이다.

고려전문학교는 호텔조리학과가 속해있는 호텔외식조리학부(호텔조리학과, 식품외식조리학과, 글로벌마스터쉐프학과) 뿐만 아니라 호텔제과제빵학부(호텔제과제빵학과, 빠띠쉐데코레이션학과) 등 취업 잘되는 학과로 개설되어있으며, 대학 졸업 학력을 갖출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취업은 물론 편입/학사편입, 유학,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