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가, 성형 자부심? "광희보다 더 인조적인 미 있어"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가 성형 자부심

2015-08-21     이윤아 기자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성형 수술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태준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태준은 "인물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 아들 같다"라며 외모를 칭찬하는 MC 이영자의 말에 "성형을 좀 많이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박태준은 "광희도 봤는데 제가 조금 더 인조적인 미가 있는 것 같다"라며 성형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태준의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추남이 화려한 외모를 갖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것으로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