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박형일, 아내 해녀 김재연 하루 수입? 하루 최대 50만 원"
'자기야' 박형일 아내 수입 화제
2015-08-20 문다혜 기자
'자기야' 박형일 아내 김재연 씨의 수입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11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사위 박형일의 강제 처가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아내 김재연 씨는 어머니의 뒤를 이어 마라도에서 6년째 해녀 일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당시 김재연 씨는 "해녀는 신체적인 조건이 가장 우선이다. 보통 10미터 정도 잠수를 하니까 수압을 못 견디는 사람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요즘이 성게 철인데 나는 잘 못하는 편"이라며 "하루에 30~50만 원을 번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20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처가를 찾은 사위 박형일이 수영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