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파트너 수지, 남동생과 나눈 카톡 대화 내용…"눈물나 뭔가" 왜?
김우빈 파트너 수지 남동생 카톡
2015-08-20 권은영 기자
배우 김우빈과 미스에이 수지가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에 캐스팅돼 화제다.
이 가운데 과거 수지가 남동생과 주고받은 카톡을 공개한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공개된 카톡에서 수지는 졸업을 앞둔 동생에게 "네가 졸업한다는 게 눈물 난다"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수지의 남동생은 2012년 9월 방송된 KBS '청춘불패'에서 훈훈한 외모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우빈과 수지가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는 오는 2016년 방영 예정이다. 극중 김우빈과 수지는 각각 톱스타와 다큐 PD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