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과 호흡 수지, 학창시절 인기 "하루에 세 번 헌팅 당해"

김우빈 호흡 수지 학창시절 인기 눈길

2015-08-20     권은영 기자

배우 김우빈과 미스에이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에 캐스팅됐다.

이 가운데 수지의 학창시절 남달랐던 인기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 수지는 "중학생 시절 하루에 3번씩 헌팅을 받았다"면서 "중학생 때부터 길거리 지나가다 보면 전화번호나 나이를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중학교 2학년 때는 아르바이트로 피팅 모델도 했는데 고등학생인 줄 알고 캐스팅도 당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우빈과 수지가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는 오는 2016년 방영 예정이다. 극중 김우빈과 수지는 각각 톱스타와 다큐 PD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