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킬 오닐, 순 자산은 4천억? "392평 자택 단돈 10달러에 팔아"
샤킬 오닐 순 자산 화제
2015-08-20 김효진 기자
NBA 스타 샤킬 오닐이 내한한 가운데, 그의 순 자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6일 한 매체는 "샤킬 오닐이 연봉으로만 약 2억 달러(2,376억 원)이상을 벌어들였다"며 "구글, 비타민 워터, 머슬 밀크, 파이브 가이즈 등 다양한 분야에 큰돈을 투자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5월 보도된 미국의 한 경제 전문지에 따르면 오닐의 순 자산은 3억 5천만 달러(약 4,160억)로 각종 사업을 통해 매년 2,200만 달러(약 261억 원)를 벌어들이고 있다.
오닐은 155개의 파이브 가이즈(버거 전문점), 17개의 앤티앤스(프레즐 전문점), 150개의 세차장, 40개 헬스장 등의 공동소유자로서 안정적인 수입을 유지 중이다.
한편 오닐은 지난해 6월 자신의 392평 플로리다 자택을 단돈 10달러에 팔아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