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항상 앞머리 내리고 다니는 이유? "절대 대머리 아냐"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앞머리 내리고 다니는 이유 화제
2015-08-20 김효진 기자
'수요미식회'에 출연 중인 최현석 셰프가 앞머리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최현석은 지난달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셰프끼리'에서 자신의 앞머리를 언급한 누리꾼들에게 "나는 절대 대머리가 아니다. 우리 아버지 이마가 좀 넓으시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셰프들은 최현석에게 "머리가 반이 없다. 우리는 다 봤다"고 놀렸고, 이에 최현석은 "내 머리 언급하지 마라. 소송 들어간다"며 "이제부터 앞머리는 금지어다"라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현석은 지난 1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홈스테이크 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