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출신 택연, 솔직 고백 "가수 안 되면 경영 하려고 했다"

단국대학교 출신 택연 솔직 고백 눈길

2015-08-20     김효진 기자

단국대학교 출신 택연의 솔직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택연은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요즘 인터내셔널한 것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단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택연은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협력과에 합격한 것에 대해 "가수 활동을 하면서 해외를 다니니 국제적인 것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에선 경영학과였다. 가수되기 전에 입학을 했었는데 가수 안 되면 경영을 하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택연은 현재 KBS2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 경찰공무원을 목표로 하는 김규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