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최민수,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호적 상 어머니가 네 분"

'나를 돌아봐' 최민수 가정사 고백

2015-08-20     이윤아 기자

'나를 돌아봐'에 출연 중인 배우 최민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민수의 가정사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민수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최민수는 "데뷔 30년을 맞이했다. 최민수에게 달라진 점이 있나?"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사랑하는 내 가족이 생겼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최민수는 "내가 호적 상 어머니가 네 분이다. 엄마가 필요하면 얘기해도 된다"라며 "내 피가 조금은 끈적끈적한 사람이라 나는 원래 결혼을 안 하려고 했다.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것이다"라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민수가 이날 오후 3시 30분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를 촬영하던 중 불만을 표시하며 외주 제작사 PD인 A 씨를 폭행했다"라고 밝혔다.

'나를 돌아봐' 최민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를 돌아봐 최민수, 또?" "나를 돌아봐 최민수, 트러블메이커" "나를 돌아봐 최민수, 나를 돌아봐는 안 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