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심형탁, 솔직 고백 "딱 보면 여자 가슴 사이즈 알 수 있다" 어떻게?
'라디오스타' 심형탁 솔직 고백 재조명
2015-08-20 문다혜 기자
'라디오스타' 심형탁의 솔직 고백이 새삼 화제다.
심형탁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겉으로만 봐도 가슴 사이즈를 알 수 있다"고 털어놨다.
당시 심형탁은 "일단 그게 뽕인지 아닌지 보인다"라며 "뽕이면 티셔츠가 살짝 말려들어간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심형탁은 "과하게 자신의 가슴골을 내비치는 사람은 자신 있다는 것"이라며 "수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외출용 속옷이 따로 존재한다고 밝히는 심형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