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지윤, 솔직 고백 "출산 후 살 많이 찌다 보니 가슴이…"

'라디오스타' 박지윤 솔직 고백 눈길

2015-08-19     문다혜 기자

'라디오스타' 박지윤의 솔직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출산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

당시 박지윤은 "다른 분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하는데 난 공복감 때문에 힘들었다"라며 "임신하고 25kg 정도 쪘다. 출산 후 맞는 옷이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윤은 "살이 쪘다는 지적이 서운하기도 했지만 좋은 점도 있다. 살이 많이 찌고 아기를 낳다 보니 가슴이…"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출산 후 자신만의 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하는 박지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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