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새롬, 깜짝 고백 "처음 본 남자와 키스한 적 있다"…'웨이터?'

김새롬 과거 깜짝 고백 눈길

2015-08-19     권은영 기자

'현장토크쇼 택시'에 방송인 김새롬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그의 깜짝 고백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김새롬은 "처음 만난 남자와 키스한 적 있느냐"는 MC 이휘재의 질문에 "지나가는 남자가 너무 멋져 첫눈에 내 남자다 싶었던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지나가다? 혹시 웨이터 아니냐"라고 물었지만 김새롬은 대답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새롬은 "당신의 퇴근 시간을 주문할게요"라고 먼저 말을 걸면서 로맨스가 시작됐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김새롬, 용감하네", "택시 김새롬, 대단해", "택시 김새롬,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