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스캔들 강용석, 과거 발언 재조명 "아내 이혼 요구한 적 많아" 왜?

불륜 스캔들 강용석 과거 이혼 발언

2015-08-19     이윤아 기자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로 떠들썩한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강용석의 둘째 아들 강원준 군이 출연해 "엄마가 아빠에게 이혼을 요구한 적이 많은데 지금까지 잘 참고 사신 거 보면 결혼이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라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강용석은 "이혼 요구를 한 적이 하도 많다"라며 "아내가 우리 변호사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내가 아닌 다른 변호사에게 이혼 서류를 준비해 달라고 요구한 적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유명 주부 블로거 A 씨와의 불륜 증거를 제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강용석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