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새롬, 하정우 그림 언급 "미술 애호가들이 작품 많이 사"…가격은?

'택시' 김새롬 하정우 그림 언급 화제

2015-08-19     김효진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배우 하정우의 그림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미술관 옆 스타들'이라는 주제로 토크가 펼쳐져 배우 원빈, 조재현에 이은 하정우의 그림이 소개됐다.

하정우의 그림을 본 김새롬은 "팬들이 아니라 미술 애호가들이 작품을 많이 사 간다고 하더라"며 "가격도 국내 중견화가에 버금갈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몇 차례 술자리를 가진 적이 있는데 말버릇처럼 '아름답다'는 단어를 자주 쓰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변호사 강용석은 하정우의 '모나리자' 패러디 작품 '모나리나'를 보고 "어깨에 적힌 500, 168, 46 등의 숫자가 보이느냐"며 "500은 연예인들의 통상적인 첫 계약금인 500만 원을, 168과 46은 여배우들의 전형적인 프로필인 키와 몸무게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남편인 이찬오 셰프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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