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 출연료 얼마나 받나 봤더니 "사실 반 소녀가장, 생활비 60% 감당"
박민하 출연료
2015-08-19 이윤아 기자
'미세스 캅'에 출연 중인 아역 배우 박민하가 화제인 가운데, 박민하의 아버지 박찬민 아나운서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찬민 아나운서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박민하의 출연료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찬민 아나운서는 "사실 반 소녀가장이다"라며 "생활비 분담을 6대 4 정도로 하는데 민하가 6을 감당한다. 첫째딸이 테니스를 하는데 민하가 없었다면 어떻게 가르쳤을까 싶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박민하의 두 언니 박민진, 박민서 역시 박민하의 인기에 대해 "섭섭하지 않다. 민하가 잘 돼야 내가 테니스를 계속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민하는 SBS 월화 드라마 '미세스 캅'에서 서하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