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심형탁, 19금 발언 재조명 "독립해서 좋은 점? 야한 동영상 자유롭게 볼 수 있어"

'학교' 심형탁 19금 발언

2015-08-19     이윤아 기자

배우 심형탁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심형탁의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심형탁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당시 심형탁은 "본가에서 2분 거리인데 독립 효과가 있느냐"라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있다. 예를 들면 어떤 동영상이든 자유롭게 볼 수 있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심형탁은 "야한 동영상을 보는데 심지어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 볼 수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엉뚱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