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김태희, 비와의 결혼설에 "계획 없는데 만들어줘서 부담스러워"
'용팔이' 김태희 비와의 결혼설 해명 재조명
2015-08-19 문다혜 기자
드라마 '용팔이'에 출연 중인 배우 김태희가 결혼설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표했다.
지난달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제작발표회에서 김태희는 비와의 결혼설을 속시원히 해명했다.
당시 김태희는 최근 몇 차례 불거진 비와의 결혼설에 대해 "만나면서 결혼에 대해 생각을 안 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희는 "구체적인 계획을 잡거나 액션을 취한 적은 없다. 결혼 계획이 없는데 만들어주셔서 부담스러운 부분은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태희는 "대중 분들도 혼란스러워하실 것 같은데 매번 해명할 수 없었는데 그런 부분 이해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태희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가 상속녀 여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