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현재 26살 "교복 입을 수 있을 때까지 입고 싶어"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교복 언급 재조명
2015-08-18 문다혜 기자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의 솔직 고백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박보영은 지난 5월 21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제작보고회에 참여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박보영은 교복에 대해 "입을 수 있을 때까지는 입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보영은 "올해 26살인데 이거 촬영할 때는 25살이었다. 한 살이라도 줄여야 한다"고 털어놨다.
또한 박보영은 "앞으로 교복은 주위 분들이 말리지 않은 한 입을 수 있을 때까지는 입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은 현재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나봉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