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몸매 관리 비결은 살 찌기? "예전에 너무 말라서 징그럽다고..."

이다희 몸매 관리 비결

2015-08-18     이윤아 기자

배우 이다희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전에 너무 말라서 징그럽다는 얘기를 들어서 요즘에는 많이 먹기도 하고 살을 조금 찌웠다. 예전에는 건강하게 살을 뺀 게 아니어서 찔렸는데 요즘에는 좋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다희는 몸매 관리 비법으로 "다이어트를 여러 가지 해봤는데 굶어서 막연하게 빼는 게 살이 빠지기는 하는데 몸이 안 좋은 것 같다"라며 "운동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대신 취미 같은 걸 운동 삼아서 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다희는 "예를 들면 발레를 한다든지 아니면 가볍게 산책을 하면서 걷는다든가. 그렇게 하다보니까 먹으면서도 살이 조금씩 빠지게 되더라. 그렇게 건강하게 살을 빼는 게 각선미를 유지하는데 제일 좋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희는 SBS 월화 드라마 '미세스 캅'에서 민도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