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과거 집 값 100억 루머 해명 "집에 소파도 없어" 믿기지 않아!
이영애 과거 루머 해명
2015-08-18 이윤아 기자
배우 이영애가 과거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이영애가 출연해 "예전에는 인터넷이 없어서 루머가 있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졌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영애는 "우리 집이 100억이라는 루머가 있다. 우리 집이 크지만 경기도 쪽이라 강남에 있는 집 전셋값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영애는 "자택 직원들을 위한 셔틀 버스를 운영한다는 루머도 있다"라며 "우리 집에 봉고차가 와서 배달을 하고 가면 셔틀 버스가 왔다 갔다고 한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주목을 모았다.
특히 이영애는 "우리 집에는 소파도 없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는 북한 목함지뢰 도발로 다리를 잃은 부사관 2명에게 위로금을 전달한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