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과거 복귀작 '슈퍼맨 강보상'은 어떻게 되나?…아직 개봉 못 해

정운택 복귀작 '슈퍼맨 강보상' 입장

2015-08-18     김효진 기자

배우 정운택이 대리기사 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그의 과거 복귀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운택은 지난 2013년 배우 이필모와 함께 출연한 영화 '슈퍼맨 강보상' 촬영을 끝냈지만 개봉을 앞두고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슈퍼맨 강보상'측은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지금은 편집 작업 중이고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며 "정운택 측에서 따로 연락이 오거나 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정운택이 무면허 운전으로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해 "영화와는 크게 상관이 없는 사건이라고 저희는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슈퍼맨 강보상'은 사람이 죽어야 돈을 버는 장례지도사와 사람이 살아야 돈을 버는 보험설계사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고민을 웃음으로 풀어낸 휴먼 코미디 영화지만 아직 개봉하지 못한 상태다.

정운택 복귀작 '슈퍼맨 강보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운택 복귀작 '슈퍼맨 강보상', 투자가 안될 듯", "정운택 복귀작 '슈퍼맨 강보상', 찍었는데 어쩌나", "정운택 복귀작 '슈퍼맨 강보상', 동료 배우들은 무슨 피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