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주원, 김태희 미모 극찬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이라 생각했다"
'용팔이' 주원 김태희 미모 극찬 화제
2015-08-18 문다혜 기자
배우 주원이 드라마 '용팔이'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태희의 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주원 김태희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주원은 "폐공장에서 굴러다니고 자동차 때려 부수고 그랬다. 촬영이 정말 힘들긴 했다"라며 "하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웃는 분위기다. 김독님께 '촬영 들어가기 싫어요'라고 떼쓰면 감독님이 장난으로 발로 밀고 그러신다"고 전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의 첫인상을 밝혔다.
김태희는 "주원이는 애교가 많고 귀엽다. 특히 친화력이 뛰어나서 사교성이 좋은 친구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주원은 "첫 만남과 동시에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이라 생각했다"고 극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주원 김태희가 호흡을 맞추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장소불문 ·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