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 지구대 앞, 읍사무소 앞에 불법행위 버젓

도로 점용하고, 무허가 건물 짓고

2015-08-17     김종선 기자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 1716-5번지 공터에는 수년전부터 조립식(컨테이너) 건물이 들어서 있다.

이 건물에서는 이동통신의 전화기를 매매하는 업을 하고 있는데 원주시청에 확인 결과 무허가 건물로 판명 되었으며, 상점 앞 도로에는 자신들의 전용 주차를 할 수 있도록 표시판을 세워 놓았다.

바로 건너편에는 문막 지구대가 있고 문막읍사무소가 있으나 이 사업장의 불법은 수개월째 자리 메김하고 있는 것이다.

인근 우체국에 업무를 보러오는 민원인들이 잠시 주차를 하려고 해도 이 지역은 하지 못하여 불편을 느낀다.

불법 건물은 수년째 불법 도로점용은 수개월째 계속되고 있지만 관계기관에서는 팔짱을 끼고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