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 오랜만의 근황 눈길 "지방 축제나 봉사 무대에서 첫 무대 해"
노현희 근황 화제
2015-08-17 김효진 기자
배우 노현희의 근황이 화제다.
노현희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골 장터에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노현의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현희는 "화려한 조명이 있는 방송 무대도 좋지만 지방 축제나 봉사 무대에서 첫 무대를 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항상 제가 노래를 하고 연기를 할 수 있는 무대가 왔으면 하는 것이 소원이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노현희는 지난 3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미대 나온 여자'를 발매했다.
노현희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노현희 근황, 화이팅입니다", "노현희 근황, 잘 되시길", "노현희 근황, 보기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