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홀딩스 주총, 신격호 셋째 부인 서미경은 누구? "주연으로만 영화 출연 하이틴 스타"
롯데홀딩스 주총 신격호 세 번째 부인 서미경 관심
2015-08-17 이윤아 기자
롯데홀딩스 주총이 17일 도쿄에서 열린 가운데, 신격호 롯데 회장의 세 번째 부인 서미경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신격호 회장과 그의 3명의 부인에 대해 그려졌다.
당시 강용석은 "노순화 씨가 첫 번째 부인이고, 두 번째 부인이 일본인인데 시게미쓰 마모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철희는 "세 번째 부인이 서미경으로 '미스 롯데' 출신의 하이틴 스타였다"라며 "주연으로만 영화에 출연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철희는 "롯데월드에 서미경의 친척들이 점포의 상당 부분 소유하고 있더라. 막내딸이 롯데호텔 고문을 맡고 있다"라고 설명을 더했다.
한편 30분만에 끝난 롯데홀딩스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경영을 추진하길 희망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