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署 정보계,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

2015-08-17     이강문 대기자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서상훈) 정보계에서는 지난13일 남구 이천동 소재 희망교 밑에서 지역어르신 300여명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황태 미역국으로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급식활동에는 정보보안과장(경정 신성훈)외 9명의 정보계 직원들이 참여,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피서철 성범죄 예방’을 위해 제작된 부채를 어르신들께 나눠주며, 피해사례와 함께 예방법을 설명하는 등의 홍보활동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