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어린 시절 사진 보니 "추사랑과 싱크로율 100%, 언니라고 해도 믿을 듯!"

강지영 추사랑 연상케하는 어린 시절 사진

2015-08-17     이윤아 기자

걸그룹 카라를 탈퇴하고 연기자로 홀로 선 강지영이 화제인 가운데, 강지영의 어린 시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지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강지영은 단발머리를 하고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커다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주목을 모은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16일 영화 '암살 교실'의 홍보를 위해 일본에서 입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