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과거 임시완 언급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사주겠다"

류필립 임시완 언급 재조명

2015-08-17     김효진 기자

가수 미나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소리얼 류필립이 제국의아이들 임시완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류필립은 지난해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리얼의 뮤직비디오 '심장이 말했다'에 출연한 임시완에 대해 "우리는 한 시간 반만에 촬영이 끝났는데 임시완은 새벽부터 연기하고 대기해서 미안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사주려고 한다"며 "임시완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우리 기가 팍 죽었다. 공부를 하러 연기를 보는데 천만 배우는 다르구나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13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소했으며 훈련 기간을 거친 후 의경으로 복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