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 윤보미, 과거 닭발 먹방 재조명 "걸그룹 이미지는 버리고 야무지게!"

시구 윤보미 닭발 먹방

2015-08-17     이윤아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의 과거 닭발 먹방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보미는 지난해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닭발 먹방을 선보였다.

당시 윤보미는 녹음실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다 도시락으로 싸온 닭발을 야무지게 흡입해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특히 윤보미는 살을 발라내고 남은 뼈를 도시락 뚜껑에 뱉어내다 카메라를 의식하고 뒤늦게 가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 16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LG-KIA의 경기에서 오하영과 함께 시구-시타자로 나서 완벽한 시구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