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 박수진, 관상 보니 "평강공주 운명, 부동산으로 돈 벌 수 있어"

박수진 관상

2015-08-17     이윤아 기자

최근 배우 배용준과 결혼식을 올린 박수진의 관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박수진의 관상풀이가 그려졌다.

당시 박수진의 관상을 본 역술인은 "눈과 눈썹 사이가 넓으면서 도톰하게 있으며 남자를 편하게 해주고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있다. 남편을 자식으로 볼 수 있다. 평강공주의 운명이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역술인은 박수진의 신랑 배용준의 관상에 대해 "기세가 등등한 상이지만 여자에게는 잡혀살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수진 관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수진 관상, 평강공주랑 잘 어울려" "박수진 관상, 부동산 부자가 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