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알고 보니 국민 사랑꾼? "나경은과 권태기 겪은 적 없어" 부러워!
'무한도전' 유재석 과거 권태기 언급
2015-08-17 이윤아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결혼을 앞둔 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별은 "예비 신랑 하하와 최근 권태기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고 있다"라며 "언젠가 찾아올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알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유재석은 "(나경은과) 권태기를 겪은 적이 없었던 것 같다"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입양 기관을 찾은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자신의 아들과 같은 이름을 가진 입양아를 품에 꽉 안아 시청자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 유재석 국민 사랑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나경은 부러워" "무한도전 유재석, 천생연분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