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연인 거미 2015년 목표? "신부수업 도전하고 싶다"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연인 거미 목표 화제

2015-08-17     문다혜 기자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의 연인 가수 거미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2015년 목표를 밝히는 거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거미는 2015년 도전하고 싶은 것에 "신부수업"이라 고백했다.

이에 환희는 "이건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거미는 현재의 고민에 대한 질문에 "연애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아 지금은 무작정 결혼 얘기를 물어보신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거미의 연인 조정석은 현재 tvN 케이블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강선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