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최효종 이상형, "사치스러운 여자가 좋아, 배경도 본다"
'호불호' 최효종 이상형 눈길
2015-08-16 문다혜 기자
'호불호' 최효종이 이상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효종은 과거 방송된 tvN '환상속의 그대'에 출연해 자신의 이성관을 밝히며 '세상 하나뿐인 그녀'를 찾아 나섰다.
당시 최효종은 "나는 외모지상주의자다"라며 "아껴 쓰는 여자보다 차라리 사치스러운 여자가 좋다. 배경도 본다. 아버지 회사에 다니는 여자가 좋다"고 고백했다.
또한 최효종은 이상형 후보로 나온 여성들에게 아버지의 직업과 자가용 등급을 묻는 등 속내를 여과 없이 보여준 질문들로 후보들을 당황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호불호'는 '합리적인 이유'를 들어 자발적으로 팬 모집에 나선 세 사람의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내는 코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