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피오, 알고 보니 재벌? "부유하게 자란 것은 사실, 아버지 면세점 운영"

블락비 피오 재벌설 해명

2015-08-16     이윤아 기자

그룹 블락비가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블락비 멤버 피오의 '재벌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게스트로 블락비가 출연했다.

당시 MC 정형돈은 피오에게 "아버지가 20세 기념으로 B사 애마를 선물했다고 하더라"라며 말문을 열었고, 이에 피오는 "부유하게 자란 것은 사실이지만 살짝 과장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피오는 "아버지가 면세점을 운영하신다.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면세점 쪽 일을 하신다"라고 덧붙였다.

피오의 말을 들은 정형돈과 데프콘은 "이럴 줄 알았으면 피오 분량을 더 챙길 걸 그랬다"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