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가위손 김바다, 음악 시작하게 된 계기 들어보니 "음악 듣고 앞이 하얘져"

'복면가왕' 가위손 김바다 음악 시작 계기

2015-08-16     이윤아 기자

그룹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가 '복면가왕' 가위손으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바다의 인터뷰 내용이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김바다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김바다는 "초등학교 때 꿈이 없었다. 그리고 중학교 때까지 왜 나는 꿈이 없을까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바다는 "그러다가 음악을 들었는데 앞이 하얘지더라. 그때 음악을 해야겠다 싶었다"라며 "아, 이거다. 이거 말고는 아무 것도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뮤지션이 되기로 결심을 한 그 때가 중3 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바다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커트의 신 가위손'으로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