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준, 치타와 100m 달리기서 승리한 사연은? '놀랍네!'
박세준 치타 100m 달리기 승리한 사연 화제
2015-08-14 김효진 기자
배우 박세준이 치타와 100m 달리기에서 승리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7년 10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10개월 동안 이어진 가뭄과 무분별한 남획으로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을 위한 아프리카 8부작 특집이 방송됐다.
당시 방송에서 박세준은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동물 보호소를 찾아 맹수에게 먹이주기부터 사람 손에 자란 사자를 위한 야생 훈련까지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빠른 동물인 치타와 100m 달리기에 도전해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치타를 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세준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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