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렐 윌리엄스 내한, 지드래곤 과거 발언 재조명 "퍼렐 윌리엄스, 나의 유일한 아이돌"
퍼렐 윌리엄스 내한 지드래곤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8-14 이윤아 기자
미국 인기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의 내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지드래곤이 퍼렐 윌리엄스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화제다.
지드래곤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퍼렐 윌리엄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지드래곤은 "가장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는 퍼렐 윌리엄스"라고 밝히며 "그는 나의 유일한 아이돌"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늘(14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내한 공연을 갖는 퍼렐 윌리엄스는 미국의 알앤비 프로듀서 겸 보컬로 다프트 펑크의 '겟 럭키'와 로빈 시크의 '블러드 라인스' 등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