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황태지 광희, 알고 보니 야동 마니아? "하루 걸러 한 번은 본다"
'맙소사' 황태지 광희 야동 마니아 재조명
2015-08-14 문다혜 기자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맙소사'를 선보인 '황태지' 멤버 광희의 솔직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에서는 첫 아이돌 게스트로 광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아냈다.
앞서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는 99인의 돌싱 여성 판정단이 아내들의 남편 자랑을 듣고 최고의 남편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광희는 돌싱녀들 사이에서 어색해 하는 가 하면 직설적인 19금 토크에 당황을 감추지 못 했다.
당시 광희는 '내 남편은 절대 야동을 보지 않는다'는 자랑을 들은 후 "그것도 거짓말이다. 나도 할 걸로 한 번은 본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무한도전 가요제'는 13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앞에서 열렸다.
이날 '황태지'는 테디와 지드래곤이 함께 만든 '맙소사'로 멋진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