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노출 논란 빠른 해명 "옷 입었습니다"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노출 논란 재조명

2015-08-14     문다혜 기자

'밤을 걷는 선비' 이유의 노출 논란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유비는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해브 어 굿 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깨를 노출한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해당 사진 속 이유비는 흡사 상의를 겅치지 않은 것처럼 보여 누드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논란이 증폭되자 이유비는 직접 자신의 SNS에 해명의 글을 남겼다.

이유비는 "논란 잠재우기. 옷 입었습니다. 인스타 사이즈를 잘못했네(아, 상상의 자유를 침해 당한 분들께는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 12회에서는 귀(이수혁 분)를 없앨 마지막 비책이 조양선(이유비 분)인 것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