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폭탄 발언 "야한 동영상으로 일본어 습득했다"

임원희 폭탄 발언 재조명

2015-08-14     문다혜 기자

배우 임원희의 폭탄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임원희는 지난 2014년 4월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 출연해 19금 발언으로 눈길을 모은 바 잇다.

당시 유재석은 "야동 같은 거 본 적 있느냐"고 물었고, 임원희는 "어떻게 대처해야 되느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 임원희는 "야동을 통해 일본어를 습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