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아내 조련과 방송서 딥키스 "마초남의 한 방"

우현 아내와 딥키스 재조명

2015-08-14     문다혜 기자

배우 우현의 마초 본성을 드러냈다.

조련 우현 부부는 지난 2월 18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남다른 부부애를 드러냈다.

당시 조련은 "'유자식 상팔자' 수혜자다. 스킨십이 많이 늘었다. 외출했다 집에 돌아가면 남편이 숨어 있다가 날 놀라게 하곤 한다"고 전했다.

이날 우현 조련 부부는 최고의 인기 부부에 선정됐다.

주위에서는 뽀뽀를 외쳤고, 우현 조련 부부는 방송서 실제 진한 뽀뽀를 나눴다.

이를 바라보던 아들 우준서는 고개를 떨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우현 안내상의 30년 전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우현 안내상은 같은 대학, 같은 과, 같은 동아리를 통해 30년이 넘는 우정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