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 테라스' 이찬오 신부 김새롬, 카톡 대화 보니 "하트 왜 쪼개진 거 보내"

'마누 테라스' 이찬오 신부 김새롬 어머니와 카톡 대화

2015-08-13     이윤아 기자

'마누 테라스' 이찬오의 신부 김새롬의 과거 SNS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새롬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와의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해 주목을 모았다.

김새롬은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손에 든 자신의 셀카를 어머니께 전송했고, 어머니는 "고마워.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와"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가득 넣어 답장을 보냈다.

특히 어머니가 실수로 금이 간 하트를 보내자 김새롬은 "엄마 하트 왜 쪼개진 거 보내"라며 귀여운 지적을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마누 테라스' 이찬오 셰프와 김새롬은 오늘(13일) 결혼식 대신 부모님과의 조촐한 식사 자리를 가진 후 부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