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깨끗한 충남만들기”지원사업 공모 선정
2016년 전국체전 대비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 위해 선정돼
2015-08-13 송남열 기자
시는 공모사업에 주민들이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 게릴라 가드닝, 청소지키미, 환경교육 등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생활쓰레기환경개선 사업등을 신청했으며, 이번 공모사업은 하향식 쓰레기처리 추진방식을 탈피하고 소통, 네트워크 활성화등을 통한 상향식 자발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사업비 15억원(도 특별조정교부금 50%, 시비 50%)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지난 3월부터 “불법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실무부서의 T/F팀을 구성하고 깨끗한 아산 만들기 운동을 적극 전개 하고 있으며,쓰레기 불법투기를 방지하기 위하여 쓰레기배출 안내(다국어) 및 종량제 관련 홍보물 2만부를 제작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 기업체등에 보급했고 자원순환과장이하 직원들은 탕정 명암리, 신창 읍내리, 온양1~6동 등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깨끗한 아산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원 사업비를 2016년도 전국체전대비 깨끗하고 친절한 환경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아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