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스틸러' 스테파니 리, 육감적 몸매로 시선 강탈 "안 볼 수가 없어"

'신 스틸러' 스테파니 리, 육감적 몸매 시선 강탈

2015-08-12     조강구 기자

'용팔이'의 신 스틸러 스테파니 리의 SNS 사진이 화제다.

스테파니 리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광고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스포츠 브라를 착용한 스테파니 리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가운데 운동으로 다져진 스테파니 리의 굴곡진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현재 방송 중인 SBS '용팔이'에서 신 스틸러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